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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손을 보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 밝은 미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몇몇 어르신은 “여기서 자고 가라”며 손을 꼭 쥐고 놓지 않기도 한단다. 이복희 씨는 “봉사를 갈 때마다 어르신들의 얼굴이 달라진다”며 “배운 것을 알리고 또 봉사라는 즐거움에서 나 또한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후…

  2.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 시간 씩 그림만 그릴 정도였다. 피아노를 전공했던 혜진 씨는 악기에서 손을 놓은 뒤 혼자서 타투를 익혀갔고 남편에게 소질을 인정받았다. 지독한 편견과 싸우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타투는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노출의 계절이 다가올수록 …

  3.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손을 번쩍 들었다. 한 친구가 취재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답이 끝나기도 무섭게 또 다른 친구가 손을 든다. 이번에는 취재할 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냐는 물음이다. 질문과 답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안 펜을 잡…

  4.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난영의 강사의 웃음·긍정·행복 이야기오늘도 나는‘ Fun Fun한 ’삶을 산다!

    …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을 이야기하는데, 주부들은 눈물을 흘리며 엉엉 소리 내 울기도 했단다. 한 사람의 아내로서, 아이들의 엄마로서, 또 여자로서 가슴 속에 묻어뒀던 묘한 감정들에 울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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