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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손을 보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연탄 봉사“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눠요”

    …을 옮기느라 하얀 셔츠 소매 자락이 거뭇하게 물들었다. 까맣게 변해버린 손을 보면서 친구들과 웃기도 하고 장난스럽게 연탄재를 친구 얼굴에 묻히며, 봉사의 뿌듯함과 즐거움을 만끽했다. 서야고등학교(교장 단현순) 1학년 학생들이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로 …

  2. 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해체냐 개혁이냐 갈림길

    …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사회복지 종사자 역시 “당진시복지재단을 보면 사업에 있어 손을 놓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지재단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조직진단과 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의 또다른 전문가는 “모금·배분 사업…

    당진시대
  3.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함께 먹는다. 한 아이는 “집에 가면 라면만 먹는다”며 “라면이 이제 질린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조리사가 직접 만든 밥과 반찬으로 밥을 먹고 …

  4.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내렸다. 스마트폰을 꺼내 연신 새해를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새해 소망을 비는 사람들까지 모두의 마음에 새해가 떠올랐다. 밤새도록 다채로운 행사 서해안 일출 1번지 왜목마을에서는 올해에도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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