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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손을 보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연탄 봉사“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눠요”

    …을 옮기느라 하얀 셔츠 소매 자락이 거뭇하게 물들었다. 까맣게 변해버린 손을 보면서 친구들과 웃기도 하고 장난스럽게 연탄재를 친구 얼굴에 묻히며, 봉사의 뿌듯함과 즐거움을 만끽했다. 서야고등학교(교장 단현순) 1학년 학생들이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로 …

  2.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주변 엄마를 보면서 여성이 활동하는 데 제약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1시간 거리에 살고 있는 친정엄마를 부르는 엄마도 있었죠. 처음엔 활동을 격려하던 남편들도 집회가…

  3.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만큼은 두 어깨에 무겁게 자리하고 있다. 주어지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기본기도 닦여지고 역량도 강화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막상 의회에 입성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도 어렵고, 해야 할 일과 공부가 많다는 걸 새삼 느끼고 …

  4.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 지냈다. 서영훈: 다른 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인사 다니고, 여러 자료들 보면서 공부하고 있다. 의정활동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조상연: 시의원은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민들로부터 정책 제안받고, 성안하는 사람이다. 정책…

    당진시대
  5. 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해체냐 개혁이냐 갈림길

    …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사회복지 종사자 역시 “당진시복지재단을 보면 사업에 있어 손을 놓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지재단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조직진단과 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의 또다른 전문가는 “모금·배분 사업…

    당진시대
  6.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지를 천안·아산·평택으로 이사간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행정에서 손을 놓고 있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기업체의 본사가 꼭 이전해야 한다. 송산2·3단에 현대제철 본사가 오기로 했다. 이를 지키겠다. 김홍장: 환경, 교통, 주거, 복지, …

  7.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4] 자유한국당 오성환 후보야당 시장, 국비 확보 어렵지 않나

    …만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는데 현실성 있는가? 지금 당진의 경기 침체를 보면 정말로 심각하다. 구터미널 밑의 골목을 가보면 상가 중 한집 건너 빈 점포가 생기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투자유치와 기업유치를 해 인구를 증가시켜 소비를 늘려야 한다…

    당진시대
  8.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구남매를 낳아 키우며 갖은 고생을 하신 어머니의 한 가지 낙이 막내아들 손을 잡고 천주교 공소에 가는 것이었는데, 그 어머니가 “정 읽는 데는 가지 말거라” 하셨기 때문이다. 그 ‘정 읽는 일’이 굿의 일종인 ‘경 읽기[讀經]’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당진시대
  9.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록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당진지부장 여성을 춤추게 하라

    …것이 제 시간에 끝나면 다행인데 조금만 늦게 끝나면, 부모들은 전화에서 손을 떼지 못 하고 불안해한다. 여기저기 눈치를 보면서 아이들을 부탁하는 엄마들 모습을 많이 봤다. 엄마들만 불안한 것은 아니다. 아빠들도 아이를 데리러 갈 수 없는 입장이면 함께…

    당진시대
  10.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함께 먹는다. 한 아이는 “집에 가면 라면만 먹는다”며 “라면이 이제 질린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조리사가 직접 만든 밥과 반찬으로 밥을 먹고 …

  11.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내렸다. 스마트폰을 꺼내 연신 새해를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새해 소망을 비는 사람들까지 모두의 마음에 새해가 떠올랐다. 밤새도록 다채로운 행사 서해안 일출 1번지 왜목마을에서는 올해에도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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