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자 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6년

2건 · '손자 손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미담] 아이들 등굣길 지키는 마을 어른들 기지초 통학로에 주민·학교·행정 힘 모아

    …학교는 학교 안 아이들을 더 세심하게 살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손자·손녀 같아요”…세대 잇는 따뜻한 공동체 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반응도 남달랐다. 이병배 바르게살기운동송악 지회장은 “봉사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을 때…

  2.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 별세

    …는 배우자 신재희 씨,아들 김기봉·김기훈·김기남 씨,며느리 권은정 씨, 손자 김민준씨, 손녀 김민아희·김연희·김시아·아름·김리애 씨가 있다. 고인의 발인은 28일 오전 9시에 엄수되었으며, 장지는 대호지공설묘지 유공자묘역에 마련됐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