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 ② “주민 참여가 기념행사 성공 좌우한다”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내년부터 솔뫼성지 일원에서 연중 진행된다. 최근 지역에서는 이번 행사가 천주교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솔뫼성지부터 신리성지까지 잇는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솔뫼성지 개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내년부터 솔뫼성지 일원에서 연중 진행된다. 최근 지역에서는 이번 행사가 천주교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솔뫼성지부터 신리성지까지 잇는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지고 있습니다. 지난 회의에서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무명섬 관광지 개발, 쓰레기 수거 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구체화해 우강면만의 사업을 발굴할 것입니다. 마을계획단 여러분들께서는 …
2018.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솔뫼성지를 둘러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솔뫼가 솔뫼성지 근처에 새롭게 문 열었다. 솔뫼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솔뫼는 솔뫼성지를 찾은 순례객과 방문객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카페솔뫼에서 매니저를 맡고 있는 인주연 매니저는 “카페솔뫼는 솔뫼성…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솔뫼성지에서 만나요.”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 이병훈 회장을 만난 솔뫼성지에는 주차장 너머 노란 해바라기밭이 펼쳐져 있었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1주년을 기념하며 주민자치협의회에서 6000평 대지에 해바라기 4만2000본을 심은 것. 그러나 뜨거운 …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 8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아시아 청년들을 만나기 위해 우강면 솔뫼성지를 다녀가셨습니다. 교황께서 몸소 보여준 가난한 자와 소외받은 자들을 향한 섬김의 리더십과 메시지는 종교를 떠나 아직도 우리 국민의 가슴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2009.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설 투자보다 프로그램 개발, 마케팅에 집중해야 민간 주도의 협회 구성 통해 정보교류, 품질 인증 시스템 구축도 필요 편집자주 주5일제 시행 이후 농촌 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당진 역시 수도권과의 근접성, 농촌과 어촌을 동시에 즐길…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하고 있다. 신리성지의 김성태 신부는 유서깊은 성지인 신리성지를 인근의 솔뫼성지와 합덕성당과 연계해 순례코스로 개발하는 계획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솔뫼성지, 1929년에 지어진 합덕성당과 조선천주교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