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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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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산업단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송산 산업단지'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활기찬 경제도시 당진을 꿈꾼다

    …차산업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잔여용지나 현재 RE100산업단지 추진지역 이외에도 중기적으로 추가적인 친환경 산업단지를 검토해야 하며, 기업 유치에 보다 더 공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기업 유치 전담부…

  2. 2021.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양승조 충남지사 당진 방문…각계 시민들 만나 대화

    …-서산(국지도 70호) 도로 건설 △장고항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송산2일반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토지 매입 등을 민선7기 충남도에서 당진시에 지원한 주요 사업으로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 지원센터 구축 △왜목항·한진포…

  3. 2021.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수탁기관 모집

    당진시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 모집이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당진시공론화위원회 논의 결과에 따라 당진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의 역할과 조직을 확대해 산업폐기물처리장 감시 활동까지…

    당진시대
  4. 2021.11.10 · 산업·경제 · 박경미

    RE100 산업단지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와 현대제철(주), ㈜현대그린개발이 RE100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 3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체결했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은 전력 다소비 기업(100Gh/년)을 대상으로 2050년까지 전력사용량의 …

  5.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산면 동곡리 동해아구 대표 박영숙찬 바람 불 땐 칼칼한 ‘아귀지리탕’

    송산면 동곡리에 자리한 동해아구(대표 박영숙)에서는 점심시간이면 아구지리탕을 먹는 손님들로 가득하다. 때를 못 맞추면 자리가 없어 기다려야 할 정도다. 동해아구의 아구지리탕은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과 부드러운 살의 식감이 조화롭다. “성구미로 떠나던…

  6.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 그러나 산업화 시대를 맞으면서 급격한 변화를 마주한다. 해안가에대규모 산업단지와 방조제가 조성되고 간척사업이 이뤄지며 많던 염전과 포구는 흔적만 남아있다. 아미미술관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포구를 주제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

  7.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형 불법 폐기물 투기 횡행 ‘골머리’

    …려지역 120곳을 선정해 순찰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의 △석문국가산단 △송산2일반산업단지 △합덕인더스파크 일반산업단지 등 3곳이 포함됐다. 선정된 우려지역은 빈 공장이 있는 산업단지, 휴·폐업한 재활용업체, 화물차량 접근이 쉬운 공터가 있는 지역 등이…

    당진시대
  8.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1가동염전과 소금 실어 나르던 두멍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송산면 해안지대에 일어난 변화는 그야말로 상전벽해다. 1919년 발행된 송산면의 일제 강점기 지도와 현재의 지도를 나란히 두고 보면 그 변화는 더욱 놀랍다. 1919년에는 현재 송산면의 내륙지역에 해당하는 삼월리, 무수리…

    당진시대
  9. 2021.03.05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지역 관외 전입인구 분석일자리 때문에 당진 떠나고 일자리 때문에 당진 온다

    … 전입·전출 등 인구 이동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지역은 당진 도심과 산업단지가 위치한 북부권(석문·송산·송악)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송악읍과 당진1동, 당진2동은 상대적으로 젊은 인구가 많고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전입인구…

  10. 2021.02.2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해 1만2360명 당진 떠났다

    … 말 인구와 대비했을 때 석문면의 9.6%(932명)가 유출됐다. 이어 송산면, 당진1동, 송악읍, 당진2동, 합덕읍, 당진3동, 정미면, 신평면,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고대면 순으로 나타났다. 932명이 떠난 석문은 43%에 달하는 402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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