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5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연이 만든 모래톱 훼손된 채 방치”
송산면 오도교 인근에 조성된 모래톱이 훼손·방치됐다며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한 주민은 “꽤 오랜 시간 동안 물살로 만들어진 역천의 모래톱은 아름다울 뿐더러 철새들의 휴식 공간이었다”며 “하지만 현재 모래톱이 망가진 채로 한 달 간 방치돼 있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송산 주민들이'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산면 오도교 인근에 조성된 모래톱이 훼손·방치됐다며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한 주민은 “꽤 오랜 시간 동안 물살로 만들어진 역천의 모래톱은 아름다울 뿐더러 철새들의 휴식 공간이었다”며 “하지만 현재 모래톱이 망가진 채로 한 달 간 방치돼 있다”고…
2020.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 법률 자문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법을 검토한 것처럼 “관련법상 주민들이 요구하는 공청회와 주민투표를 할 수 없다”고 답변한 것이다.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물밑작업? 당진시는 지난 2019년 환경부가 공모한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평면과 송악읍, 우강면, 송산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가운데, 4개 지역 대표들이 당진시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인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문산단 인입철도는 101정거장부터 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지구·고대지구), 송산일반산업단지(현대제철 등)를 지나 석문국가산업단지(석문면 통정리)까지 철도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

2020.07.20 · 정책·행정 · 김예나
… “지속적으로 같이 논의하고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 이모저모 “송산면장 시절, 산폐장 문제 알리지 않았다” 한윤숙 회장 “과장이 업체 측 입장 두둔해” 조성준 과장 “무슨 말을 그렇게 하나”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중원)가…
2020.07.14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산단과 송산산단의 산폐장 추진 현황은? 석문국가산업단지는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이 같이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장 부지면적은 18만5354.6㎡다. 이 중 매립부지 면적은 9만9804㎡, 매립용량은 185만㎥로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2016년 2월 환경…
2020.02.07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경제를 주제로 △지역과 상생하는 제5LNG 건설 추진 △석문산단, 송산산단, 합덕인더스파크 임기 내 100% 분양 완료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준공 △당진청년타운 준공 및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유치 △에너지 전환 전국포럼 개최 △석문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