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 대책 [정상영 의원] “축산농가 위한 대책 마련해야” 정상영 의원은 “송아지의 경우 시장에서 1만 원에 거래 된다”며 “하지만 최소 3~5일 동안 기르는데 사료값 등으로 5만 원이 사용돼 축주들은 손해를 떠안고 송아지를 판매하는 꼴”이라고 말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송아지 생산'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책 [정상영 의원] “축산농가 위한 대책 마련해야” 정상영 의원은 “송아지의 경우 시장에서 1만 원에 거래 된다”며 “하지만 최소 3~5일 동안 기르는데 사료값 등으로 5만 원이 사용돼 축주들은 손해를 떠안고 송아지를 판매하는 꼴”이라고 말했다. …
2014.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보장이 되지 않고 있다. 농민지원사업이 지자체 차원에서 필요하다. 최근 송아지 한 마리가 1만 원도 안 된다. 하지만 일주일 동안 키우는데 최소 사료값이 5만 원이 든다. 최소한의 생산비용을 보전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각오는? 시의원은 시민…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예정이다. 9·10호기가 지어지면 당진화력에서만 총 6000MW 이상의 생산설비를 갖추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당진화력 바로 옆에는 동부발전에서 화력발전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어 전국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에 동부화력까지 더해져 교로리는 사실상 화력발전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