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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8년

30건 · '송악면 마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마을의 일부만 개발돼 분위기는 뒤숭숭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3.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림산업, 주택개량 봉사활동 펼쳐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업의 시회공헌행사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대림산업은 송악면 이영기(73)씨와 반촌면 이영춘(72)씨 집의 지붕보수 및 처마공사를 실시했다. 직원 및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총 640여만원의 공사비가 소요됐으며 …

  4.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우이웃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공포리 주민들은 지난 10일 마을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식을 갖고 주민화합을 위한 마을잔치를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지난 봄 마을 안길에 심어 가꾼 해바라기에서 씨를 추출, 기름을 짜 판매한 수…

    당진시대
  5.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 이주단지 ‘치안 사각지대’

    …중 내내 각종 불법사행성오락실, 성매매알선업소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 온 송악면 복운리 일명 이주단지의 치안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송악면 복운리(일명 이주단지)에서 30대 남성이 길가에서 폭행을 당해 뇌출혈을 일으키는 사건이 발생…

    당진시대
  6. 2008.11.24 · 지역사회 · 황지혜 기자

    “손자·손녀처럼 도와어드리려고 왔어요”

    지난 7일부터 3일간 대한적십자 대전·충남지사 RCY 봉사단체에서 송악면 오곡리로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갔다. 충남지역 9개 대학에서 모인 40명의 학생들은 7일 저녁 오곡리 마을회관에 짐을 풀고 다음날부터 오곡리 6개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8일에는…

  7.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3주간 교통사고로 4명 사망

    … 취소 수치였다”고 말했다. 비가 내린 지난달 25일, 오후 4시54분 송악면 중흥리 입구 교량에서도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방모(62)씨는 중흥리에서 신평면 방향으로 진행 중 급커브길을 꺾지 못하고 교량을 정면으로 들이받고 현장에서…

    당진시대
  8.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송악】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관리부두 축조 공사에 따른 주민피해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지난 5일 오후 1시부터 12일까지 장기 집회에 들어갔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사이에 위치해 있는 고대1리 앞 바다에는 지난 9월5일부터…

  9.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10.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7개 마을이 감싸고 있는 월곡리 송악면 월곡리(月谷里)는 다려실(다라실)이라 불려왔다. 월곡리라는 마을지명은 달처럼 생긴 골짜기 또는 달과 같은 집이라는 뜻으로 다려실(月如室)로 불리웠다고 한다. 월곡리는 동쪽으로 한진리(나루머리)와 부곡리(중터), …

    당진시대
  11.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삼봉2리 표지석 세워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금으로 석문면 삼봉2리(이장 송권성, 부녀회장 김미애)는 새마을사업 우수상으로 받은 상금 1천만원으로 마을 표지석을 만들어 지난 11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마을 표지석은 높이 4m에 폭 3m로 석문면 삼봉2리…

    당진시대
  12.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김장체험도 가능하다. 송악면 월곡리 ‘맛존농장’에서는 지난 80년도에 귀농한 농장주 김태영, 조옥자 부부가 정성껏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을 수확하고 맛 볼 수 있다. 농장주가 깻묵, 쌀겨 등을 이용해 직…

    당진시대
  13.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14.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보상대책위 사무실 개소 '주민보상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

    …송악지구 주민보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20일 송악면 부곡리 상록초등학교 맞은편 상가건물에서 열렸다. 이날 송악지구 마을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보상대책을 위한 공식 활동에 들…

  15.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2008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지난 19일 송악면 부곡공단내 중앙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와 각기관단체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섭 회장은 “수련대회는 일선에서 애쓰시는 새마을가족이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화합…

  1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업무차 당진을 찾았는데 그 변화상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현대제철이 있는 송악면 일대는 고로제철소 건설로 들썩이고 있었고 규모 등 모든 면에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당진시내에는 예전보다 고층아파트가 부쩍 늘었고 매년 평균 300개가 넘는 기업이 입…

    당진시대
  17.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년경 10년 넘게 해오던 무역업을 정리하고 형님(김창진, 55)과 함께 송악면 가교2리에 정착해 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당진에 연고가 있냐고요? 물론 없죠(웃음). 당진에 오게 된 것에 대해 주변 분들이 많이 의아해 하시는데 정말 우연히 오게 됐어요…

    당진시대
  18.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지방좌익희생은 아직도 ‘쉬쉬’

    …에 의해 일어난 사건은 1950년 9ㆍ28수복 직전 남로당계 좌익인사가 마을이장과 의용소방대원 등 친정부측이라고 판단했던 주민 37명을 창리 야산에서 집단학살한 사건이다. 우강면에서 연이어 일어난 또다른 사건은 서울수복 직후인 10월초 그동안 좌익에 …

    당진시대
  19.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일본 강제징용후 마을이장 지내다 전쟁때 좌익에 희생된 아버지

    …한 진실규명 통지를 받았다. 선친 고(故) 구성회씨는 전쟁당시 40세로 송악면 광명리 이장과 대한청년단원을 지내던 중 당진군에 인민군이 진입해있던 9월22일경 자택에서 송악분주소로 연행되었다가 당진읍 시곡리 야산으로 끌려가 총살당했다. 시신은 당시 가…

    당진시대
  20.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년경 10년 넘게 해오던 무역업을 정리하고 형님(김창진, 55)과 함께 송악면 가교2리에 정착해 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당진에 연고가 있냐고요? 물론 없죠(웃음). 당진에 오게 된 것에 대해 주변 분들이 많이 의아해 하시는데 정말 우연히 오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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