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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송악면 마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신, 오늘 안녕하신가요?”

    석문면 마을복지계획단(단장 정순애)이 지역주민의 자살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퇴근길 생명사랑캠페인(당신, 오늘 안녕하신가요?)’을 지난 1일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석문면 내 하나로마트에서 직장인 퇴근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많은 사람들이…

  2. 2023.08.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정곡리의 나루터(1) 사둘고지와 벌그버리

    <송악면지>에 따르면 송악읍 정곡리는 저산성 평야지대로 마을의 향배는 북동쪽의 송산간척지의 흐름에 따라 현대제철과 남양만쪽으로 향하고 있다. (중략) 1974년 준공한 신흥개발농장과 1991년에 준공한 송산간척지의 연안에 인접한 대단위 농업진흥지역에 …

    당진시대
  3.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락포구(2) 바닷물 끓여 소금 만드는 자염(화염) 생산하기도

    도원리 가래기 마을에서는 1960년대 중반까지 가락리 당제를 지냈다. 가락포구 앞 당산에 당집이 있어 마을 사람들의 무사태평과 고기잡이 선주들의 풍어와 안전을 빌었다. 현재는 당집도 사라지고 당집 옆에 주민들이 신성시 여겼다는 팽나무도 흔적이 남아 있…

    당진시대
  4. 2023.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안섬포구 1 송악에서 가장 큰 섬이었던 ‘안섬’

    …섬 등이 있었으며 이 중 면적이 가장 넓고 규모가 큰 섬이 안섬이었다. 송악면지에 따르면 “안섬은 송악면 내에서 한진과 함께 어업이 발달한 곳으로 현재도 어업의 명맥이 이어져오고 있다. 안섬은 원래 송악면 유일의 유인도로 1.2㎢ 면적에 535명(19…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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