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가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송악읍 가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반촌2리에서 열리는 특별한 장터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송악읍 반촌2리에서는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 오룡산 등산로에 자리한 이 장터에는 지역주민들이 정성으로 기른 갖은 신선한 농산물이 판매된다.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격 역시 저렴하다. 햇고구마와 고추, 참깨, 흑임자, 양파…

  2.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화재감지기 봉사를 시작한 것이다. 지난해에는 송악읍 가교리에서, 그리고 올해에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각각 3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감지기를 달았다. “지금까지 1년에 두 차례 성금만 전달했는데, 직접 실천하고 행동하는 봉사활동을…

  3.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송산상인연합회]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 게다가 지방도 633호선(현대제철로)이 개통되면서 퇴근 후 근로자들이 송악읍 기지시리나 당진시내로 나가기 편리해져 송산지역의 상권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상공인 교류 및 봉사활동 송산상인연합회(회장 남선현)는 이러한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

  4.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이·통장연합회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지역 내 이·통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봉사, 개발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왔다.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도시화와 산업화로 무너진 지역공동체를 되살려야 할 때다. 주민자…

    당진시대
  5.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항 발전에 힘쓸 것”정치신인들 7 김덕주 전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자유한국당)

    …다. 당진시민들이 내 진심을 봐주셨으면 좋겠다. <프로필> -1958년 송악읍 가교리 출생 -기지초·송악중·예산고 졸업 -전 송악면장·면천면장 ·관광개발사업소장 ·산업경제과장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장 ·경제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역임 -대한민국문…

  6. 2018.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쌈짓돈 모아 성금 전달

    송악읍 가교2리 노인회(회장 홍진)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 27일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가교2리 노인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모금한 성금을 송악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