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자회로 따뜻한 나눔 실천
…사에 임해서 뜻 있는 한해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부녀회장은 송악읍 가학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눈에 실핏줄이 빨갛게 올라왔고, 형편상 치료를 하지 못해 현재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송악읍 가학리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에 임해서 뜻 있는 한해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부녀회장은 송악읍 가학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눈에 실핏줄이 빨갛게 올라왔고, 형편상 치료를 하지 못해 현재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 약초를 캐며 떠돌이 생활을 하던 한 부부가 송악읍 오룡산 기슭에 도착하게 된다. 이들은 구불구불한 산봉우리의 모양이 신기해 틀림없이 산삼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오룡산 에서 산삼을 찾기 시작했다. 첫봉을 조금 지나자 백사 한…
2014.01.03 · 인물·동정 · 한수미
… 그 중 절반이 넘는 24년을 당진에서 머물렀다. 당진 출생은 아니지만 송악읍 가학리에 거주하며 퇴임 후에도 이 곳에서 지낼 예정이다. 최 국장은 2011년 당진우체국장으로 부임한 후 무엇보다 직원 역량 개발에 힘써왔으며 충청도 35개 우체국 중 다섯…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