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다”고 말할 정도로 장에 푹 빠진 장 만드는 장인(匠人) 김민지 대표는 송악읍 방계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민지황태된장을 운영하고 있다. 3대째 전통을 이어 장을 만들어온 그는 청와대에 김민지황태된장을 납품하는 게 꿈이란다. 8년 간의 시행착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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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송악읍 마을' · 산업·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고 말할 정도로 장에 푹 빠진 장 만드는 장인(匠人) 김민지 대표는 송악읍 방계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민지황태된장을 운영하고 있다. 3대째 전통을 이어 장을 만들어온 그는 청와대에 김민지황태된장을 납품하는 게 꿈이란다. 8년 간의 시행착오 끝…
2023.08.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면지>에 따르면 송악읍 정곡리는 저산성 평야지대로 마을의 향배는 북동쪽의 송산간척지의 흐름에 따라 현대제철과 남양만쪽으로 향하고 있다. (중략) 1974년 준공한 신흥개발농장과 1991년에 준공한 송산간척지의 연안에 인접한 대단위 농업진흥지역에 …
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읍 소재지로부터 동쪽 10km 지점에 위치한 현재의 도원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그러나 불과 50년 전까지만 해도 도원리 마을 앞까지 하루 두 차례씩 바닷물이 드나들어 해산물과 젓갈, 소금, 옹기 등을 실은 배들이 오가는 작은 포구가 존재하였다…
2023.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재 송악읍에는 섬이 존재하지 않지만, 남양만과 아산만에 접해 있고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하여 여러 개의 섬이 존재하였다. 특히 바닷물이 송악읍의 고대리, 월곡리, 정곡리를 지나 석포리까지 드나들면서 내륙에 형성된 내포(內浦)가 발달하였다. 송악 지역에…
2023.02.1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회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지역 모 조합장 A씨는 1월 초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조합원 7명에게 총 12만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A씨를 당진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다수의 취재원에 따르면 이창휘 조합장은 …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 이후 인구가 소폭 상승하는 추세로 돌아섰으나, 인구 대부분이 당진동과 송악읍 등 시내권에 집중돼 있다. 면 단위 지역은 고령화율(전체 인구에서 만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육박하고 있다. 14개 읍·면·동 중 9곳 ‘초고령 지역’ 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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