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초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송악초 학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 수 있어 더욱 반가웠다고. 정 목사가 심훈 선생을 처음 마주한 것은 중학생 때다. 국어책에서 ‘뽕나무와 아이들’이라는 <상록수>의 일부분을 읽게 됐다. ‘뽕나무와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한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를 50명으로 제한…

  2.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 탑동초와 원당초, 계성초, 당진초를 비롯해 기지초, 서정초, 신평초, 송악초, 상록초, 유곡초, 합덕초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교통지도 봉사는 물론 학교 앞 위험 요소를 모니터링 해 당진시에 시정조치를 건의하고, 각 학교를 …

  3.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상록수 정신을 기리다

    …진시의회 의장, 안기선 충남서부보훈지청장이 추모사를 전했다. 또한 이날 송악초등학교 학생들이 시 <그날이 오면>을 낭송했으며, 상록초등학교 학생들이 애향가를 불렀다. ※제41회 심훈상록문화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편집 일정상 다음호(1177호)에 게…

  4. 2017.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축구·배드민턴 클럽대항전 열려

    …진정보고(남고부) △호서고(여고부)가 1위를 거뒀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고 청소년의 체력강화 및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개최됐다. <순위 명단> ■축구 △2위: 기지초(남초부), 당진중(남중부), 신평고(남고…

  5.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낭송대회서 김서윤 학생 대상 수상

    …기원 당진시 청소년 시낭송대회가 열린 가운데 정미초등학교 5학년 김서윤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일 문예의전당에서 시낭송대회가 열린 가운데 51명의 초등학생과 9명의 중·고등학생이 참가했다. 한편 심사는 김규환 시인과 이정순 민주평통 부회장,…

  6.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복도걷기운동으로 다툼 줄이기

    송악초등학교(교장 김수용)가 지난달부터 하루 10분 복도걷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하루 10분 복도걷기 운동은 학교폭력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한 운동으로 매일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각 반씩 교대로 10분 동안 복도걷기 운동을 실천하며, …

  7.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린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생들이 떠나는 학교였다. 덕분에 학생수에 비해 운동장은 넓었다. 쉬는 시간이면 손 씨는 친구들을 불러 모아 넓은 운동장 한 편에 막대기로 선을 그어 놓고 사방치기와 오징어놀이 등…

  8.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이상범 작가붓의 ‘매력’

    … 흘렀다.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이 작가는 34년 간 교직생활을 마치고 학생들에게 서예의 참뜻을 전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붓글씨를 지도하고 있다. 멈추지 않고 연습 거듭 어릴 적부터 미술에 관심이 많았지만 당시 당진에서…

  9. 201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맨땅 운동장을 돌려주자

    …해 우레탄트랙 교체 공사를 완료하겠다고 발표하기 이르렀다. 결국 정부는 학생들의 건강을 담보로 한 ‘우레탄 실험’에 6000억 원 가량을 쏟아 부으면서 업자들 배만 불렸던 것이다. 우레탄 트랙은 열화현상으로 중금속 가루가 발생하고 중금속은 호흡기와 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