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사상 최대의 수해
…)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지는 등 산사태로 6명이 숨지고 정재길(48세, 고대면 항곡리)씨 등 5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진읍 시가지가 물에 잠기면서 급히 대피한 주민들은 잇따른 정전과 전화불통으로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을 불안에 떨며 뜬눈으로 지새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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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송악 고대' · 환경·안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지는 등 산사태로 6명이 숨지고 정재길(48세, 고대면 항곡리)씨 등 5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진읍 시가지가 물에 잠기면서 급히 대피한 주민들은 잇따른 정전과 전화불통으로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을 불안에 떨며 뜬눈으로 지새야 했다…
1998.06.08 · 환경·안전 · 이명자
…으로 최저를 기록했다. 또 올해 지가변동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면천면과 송악면으로 각각 18.82%, 16.45%가 상승했으며 반면 대호지면은 0.01%가 하락했다. 군에 따르면 면천면의 경우 지난해 면 전역에 걸쳐 경지정리가 완료됨에 따라 전년지가가…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광현씨 일행을 충남45다 4955 갤로퍼승용차(운전자 조모씨, 42세, 송악면 중흥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치었다. 이 사고로 타이어 교환을 돕던 경남2다 6269 프린스승용차 운전자 박병래(남, 46세, 경남 창원시 남산동)씨가 숨지고, 트럭기사…
1998.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 반대운동에 부딪혀 무산되었던 지정폐기물(종전 특정폐기물) 처리시설이 송악면 아산국가공업단지내에 들어서게 됐다. 당진군은 지난 3월 19일자로 사업장 폐기물 최종처리업체인 ㈜한미환경이 신청한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처리장 건설을 위한 건축허가를 승인했다…
1998.03.02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주민들 “각 가정방문 1백만원 돌려” 주장 한미환경 “언급하지 않겠다” 회피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처리장을 추진하고 있는 (주)한미환경이 주민들의 반대여론을 무마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금품을 살포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입질에 오르고 있다. 송악…
1998.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난 최모군(송산 가곡리, 18세, 무직)등 2명을 살인혐의로, 박모군(송악 오곡리, 18세, 무직)등 2명을 폭행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1일 후배 최모군(당진읍 읍내리 17세, ㄷ고교 2년 휴학)이 평 소 자신들을 욕하고 다닌…
1998.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부면장에 이석정씨등 45명 인사 읍면 6급 8명 자리이동 석문지구간척사업소장에 최재원(전 충남도 지역경제과)씨가 지난 1일 발령됐다. 김규수 전 소장은 충남도로 전출됐다. 이날 함께 이뤄진 공무원 인사발령에서 당진군은 공석중인 송악면 부면장에 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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