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있어서 밤, 낮 읽어 오래지 않아 그 책을 다 읽었다. 내가 낳고 자란 송악면 중흥리에 상록중학교가 있었다. 상록수 정신을 이어받아 젊은 청년들이 교육의 열을 불태운 학교였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학생들에게 가르쳤다. 고등학교 때 문학소녀였던 언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송악 송악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어서 밤, 낮 읽어 오래지 않아 그 책을 다 읽었다. 내가 낳고 자란 송악면 중흥리에 상록중학교가 있었다. 상록수 정신을 이어받아 젊은 청년들이 교육의 열을 불태운 학교였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학생들에게 가르쳤다. 고등학교 때 문학소녀였던 언니는 …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송악읍 가학리에는 전국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전통놀이가 두 가지나 보존되고 있다. 볏가릿대 세우기와 거북놀이가 그것이다. 지난 5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마을 주민들은 어김없이…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반영된 현상이다. 산골생활 20년째인 우리부부의 집 주소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41번지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주소를 묻는 사람들에게 주소를 알려주면 약간 놀라는 기색이다. 아파트 동호수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런 주소만으로 우편물이 들어갈까 의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