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7개 마을이 감싸고 있는 월곡리 송악면 월곡리(月谷里)는 다려실(다라실)이라 불려왔다. 월곡리라는 마을지명은 달처럼 생긴 골짜기 또는 달과 같은 집이라는 뜻으로 다려실(月如室)로 불리웠다고 한다. 월곡리는 동쪽으로 한진리(나루머리)와 부곡리(중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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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송악 월곡리에'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7개 마을이 감싸고 있는 월곡리 송악면 월곡리(月谷里)는 다려실(다라실)이라 불려왔다. 월곡리라는 마을지명은 달처럼 생긴 골짜기 또는 달과 같은 집이라는 뜻으로 다려실(月如室)로 불리웠다고 한다. 월곡리는 동쪽으로 한진리(나루머리)와 부곡리(중터), …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면 부곡1리의 마을 대동회를 찾은 이후 2007년 마지막날인 지난달 31일 월곡리를 찾아갔다. 눈발 내리는 날씨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영하의 날씨. 월곡리 마을 회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방에서는 부녀자들…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오곡리를 비롯한 부곡1·2리와 한진2리, 중흥리, 월곡리,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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