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민족의 한과 그리움이 남긴 사진
… 제공했다. 공동경작회를 함께 했던 회원은 현재 심의록씨만 생존해 있어 송악읍 월곡리와 부곡리에 거주했거나 야학당을 다닌 주민들, 자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밝혀냈다. 공동경작회 회원은 18명 이상이지만 심훈 선생이 작고한 이듬해 가진 모임에서 민족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송악 월곡리'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제공했다. 공동경작회를 함께 했던 회원은 현재 심의록씨만 생존해 있어 송악읍 월곡리와 부곡리에 거주했거나 야학당을 다닌 주민들, 자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밝혀냈다. 공동경작회 회원은 18명 이상이지만 심훈 선생이 작고한 이듬해 가진 모임에서 민족의 …
2010.11.06 · 문화·교육 · 김기연
…제 때 판매량은 9억1천만원이었다. 체험장에서 고구마를 판매했던 김태영(송악읍 월곡리)씨는 “100개 박스를 준비해왔는데 토요일 오후에 모두 팔았다”며 “가져올 고구마가 없어서 판매장을 일찌감치 닫았다”고 말했다. 김태영씨는 “우리 뿐만 아니라 다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