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시청 실무자부터 자치행정국까지 거친 행정 전문가”
…거친 행정 전문가로서 당진항 이름 찾기 운동, 당진시 승격 계획 수립, 송악읍 승격 등 행정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간의 의정 경험은 가장 큰 자산이자 다시 도전하는 이유”라며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지역 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송악 한진'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0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거친 행정 전문가로서 당진항 이름 찾기 운동, 당진시 승격 계획 수립, 송악읍 승격 등 행정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간의 의정 경험은 가장 큰 자산이자 다시 도전하는 이유”라며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지역 현…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는 당진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에 출마예정인 △더불어민주당 안요진 △더불어민주당 윤명수 △국민의힘 김덕주 △국민의힘 전영옥 △국민의힘 이택용 △조국혁신당 조상익 △진보당 오윤희 △무소속 한광희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