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구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송전선로 구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신평 소재지 전신주 105개 사라진다

    …업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인근 지역 등 기지시리 일원 1.4km 구간에서 실시되며, 당진시청 주변 수청동 일대 0.9km, 신평면행정복지센터 및 신평농협 일대 0.4km 구간의 가공배전선로를 지중화 한다. 이번 사업으로 전주 105본, 특고압 …

    당진시대
  2.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지중화 촉구”

    …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본사를 방문해 당진T/G 앞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건의서와 주민 2780여 명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

  3.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국민경제 전체를 위해 꼭 건설 되어야 할 송전선로라면, 합리적으로 설계됐을 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전이 신설계획 중인 당진화력-송산 간 송전선로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오류와 불합리함이 있다. 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