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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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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주민들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송전선로 주민들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단축을 통해 2040년까지 탈석탄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주민들은 현재의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추진이 탈석탄을 앞당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2046년까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마을에서도 …

  2. 2025.04.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YK스틸, 본사 · 공장 이전 본격화

    …며 본사 및 생산 거점을 부산에서 당진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송전선로 민원과 개발행위 허가 지연 등으로 인해 공장 이전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3년 이상 미뤄졌다. <본지 1519 호, ‘YK스틸, 공사 이전 3년 뒤로 연기…“더 늦을 수도”…

  3.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태양광 사업 조속히 허가” 촉구

    …어 보상 한 번 받아 본 적 없으며 게다가 세계 최초로 756키로 볼트 송전선로가 마을을 가로질러 지나가는 등 나라를 위한 발전에 필요한 산업시설물이기에 불편과 피해를 감내해 왔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태양광 발전사업은 거주 주민들에게 수익 일부가…

  4.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안 한국전력과 석문면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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