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탑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송전탑 문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2.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전탑 문제, 주민과 토론하겠다”

    …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의 건강과 경제적인 측면에 불이익이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어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토론회에서는 순천향대학교 라미경 교수의 사회로 정상규 변호사, 서경규 대구카톨릭대학교수, 김남 충북대학교수, 홍승…

  3.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피해 더 이상 안돼”

    …시민대책위원회 김종식 상임위원장 “국가차원 대책 마련해야” 현재 당진에 송전탑은 521기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230기의 송전탑이 더 지어질 예정이다. 송전선로 건설 문제는 마을 주민들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지원 등 국가차원에서…

  4. 2014.01.03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주민과 충분한 소통 필요”

    이준건 한국갈등관리학회 부회장이 지난달 27일 열린 송전선 및 송전탑 관련 주민피해 보상과 갈등관리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서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 기업간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신기원 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