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 있는 주민들의 자부심 또한 높은 곳이다. 이런 소중한 곳에 2014년 송전탑 건설 계획이 세워졌다. 그 이후로 평범하게 농사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시간을 보냈다. 소들섬은 1979년 삽교천이 막히면서 퇴적물에 의해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송전탑 절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주민들의 자부심 또한 높은 곳이다. 이런 소중한 곳에 2014년 송전탑 건설 계획이 세워졌다. 그 이후로 평범하게 농사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시간을 보냈다. 소들섬은 1979년 삽교천이 막히면서 퇴적물에 의해 생…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하게 법적 책임을 묻고 재발을 방지하고자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궁색한 변명…미온적 태도로 일관”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3.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되면 마을주민들이 사용 해야 하는 물은 고갈될 것이다. 명산리는 고압 송전탑 하나 없 는 편안하고 안전하고 아늑한 마 을이었다. 그런데 이 업체 때문에 온 동네가 떠들썩하고, 평생을 함 께 살아온 주민들이 얼굴 붉히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명산…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왜 굳이 당진과 충남 석탄화력 폐쇄 부지에 지어 송전 손실을 감내하고 송전탑으로 끌고 가려하느냐”며 “지금 가동되고 있는 핵발전소도 핵폐기물 처리방안이 없어서 발전소 부지에 임시로 보관하는 마당에 SMR에서 나오는 핵폐기물은 어디에 저장할 것이냐”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