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주간보호실의 잉꼬부부 김종호·강순분씨 “손수 신발 닦아주던 자상한 남편이었죠”
…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도 얼굴엔 인자한 미소가 가득했다. “7개월 동안 손끝 하나 움직이지 않은 채 중환자실에 누워있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천국이예요. 앞으로도 아프지만 말고 오래도록 살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리 남편이라지만 자신의 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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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수년 동안'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도 얼굴엔 인자한 미소가 가득했다. “7개월 동안 손끝 하나 움직이지 않은 채 중환자실에 누워있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천국이예요. 앞으로도 아프지만 말고 오래도록 살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리 남편이라지만 자신의 몸도…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머니 유두순)가 두개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선수의 은메달 소식은 수년째 메달 가뭄에 시달리던 모교에 큰 낭보였다. 비록 200미터 개인추발 경기에서 선두를 유지하다 두 바퀴를 남겨놓고 힘이 딸려 우승을 놓친데에 대한 아쉬움이 크지만 선수층이 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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