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도작 위해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수도작 위해서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산물유통 등 19개 단위사업을 추진했다. 앞으로 수도작 중심의 농업구조 개편을 위한 지역특화 품목육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민들레, 표고버섯 등 특화품목 육성하고, 금년에는 황실대추, 헤이즐넛, 쪽파 등 특…

  2. 2017.11.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 세계화 전략 수립 충남도의회 의정토론회“소재 좋지만 장소·브랜드화 미흡”

    …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기지시줄다리기 자체를 브랜드화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원은 지난달 30일 기지시줄다리기 세계화 마케팅 전략수립 의정토론회를 열고 기지시줄다리기의…

  3. 2017.07.03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면천농협 박노규 신임조합장 “신뢰회복과 경영안정 최우선”

    …영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업무를 꼼꼼히 챙길 수 있다. 면천지역의 경우 수도작은 적지만 고소득작물인 양채 등 특산물을 재배하는 전문 농업인들이 많은 것도 장점이자 경쟁력으로 꼽을 수 있다. 조합장 선거를 치르면서 여러 후보들이 경쟁해 조합원들의 민심 …

  4.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심병섭 당진부시장 수도작 중심 농업구조 개선 시급

    …로 3년 연속 하락했다. 2년 사이 무려 7000원이나 하락한 셈이다. 수도작 농업인들의 시름이 계속 깊어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의 농업구조는 여전히 논농사, 수도작 중심으로 치우쳐 있다. 우리지역만 보더라도 전체 농경지…

    당진시대
  5. 2017.02.04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2 이석우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고품질 쌀 생산으로 바뀌어야”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한편 어깨가 무섭습니다. 당진의 농업사회는 아직 수도작 중심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수도작 중심의 농업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농업 현실입니다. 당진시의 3농혁신과 더불어 신소득작물을 찾아나서야 할 때입니다.” 이석우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