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해마다 수만 마리의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가 머무르는 도래지로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제방뚝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할 만큼 철새들을 보호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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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수만 마리'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해마다 수만 마리의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가 머무르는 도래지로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제방뚝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할 만큼 철새들을 보호하고 있는 …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곳이다. 삽교호는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 도래지로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제방뚝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할 만큼 철새…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곳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오는 곳이다. 삽교호는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 도래지로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제방뚝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할 만큼 철새…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은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오면서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이곳을 찾고 있다. 특히 이 일대는 갈대밭 등 자연경관이 뛰어나 캠핑 등 나들이 오는 관광객들이 많을 뿐만 아니라 삽교호관광지부터 솔뫼성지까지 자전거길이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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