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한 절벽이면서도 그 밑에는 또 아름드리 구릉이 구불구불 끝없이 이어지고 위로 옆으로 또다시 웅대한 산자락이 멀찌기 버티고 선 백두산 천지주변은 백두산의 전체 모습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 어림짐작조차 할 수 없게 했다. 이 대단한 백두산의 위용을 보지 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수면 위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한 절벽이면서도 그 밑에는 또 아름드리 구릉이 구불구불 끝없이 이어지고 위로 옆으로 또다시 웅대한 산자락이 멀찌기 버티고 선 백두산 천지주변은 백두산의 전체 모습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 어림짐작조차 할 수 없게 했다. 이 대단한 백두산의 위용을 보지 못…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신 잔잔한 바다에 붉다못해 황금색으로 변해 얕은 물결을 타고 밀려오며 수면에 투사되는 햇빛이 더욱 찬란하게 느껴져 낙조를 참관 못한 미련을 달래기에 족했다. 작은섬 전체가 붉은 바위로 이루어져 홍도라 이름하였으나 해넘이의 여름 태양을 받아 더욱 붉어…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신 잔잔한 바다에 붉다못해 황금색으로 변해 얕은 물결을 타고 밀려오며 수면에 투사되는 햇빛이 더욱 찬란하게 느껴져 낙조를 참관 못한 미련을 달래기에 족했다. 작은섬 전체가 붉은 바위로 이루어져 홍도라 이름하였으나 해넘이의 여름 태양을 받아 더욱 붉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