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수백년 된 고목이 죽어가고 있어요”
정미면 수당리에 위치한 오래된 고목이 관리되지 못한 채 죽어가고 있어 조치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바램이들길(수당리 725번지)에 수령 200~300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다. 하지만 뿌리가 손상돼 나무 기둥 일부가 썩어가는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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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수백년 고목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수당리에 위치한 오래된 고목이 관리되지 못한 채 죽어가고 있어 조치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바램이들길(수당리 725번지)에 수령 200~300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다. 하지만 뿌리가 손상돼 나무 기둥 일부가 썩어가는 상태로…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운영하고 있다. 백석리의 고목(古木) 백석리에는 300년이 훌쩍 넘은 고목이 3그루나 된다. 첫 번째 고목은 3반 대야리에 자리하고 있다. 5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회화나무는 흉고둘레가 4.1m에 달하는데다가 수세도 좋아 여름이면 무성한 잎들…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학을 양성했던 곳이기도 하다. 한편 함평 정 씨의 집성촌이다. 수당리는 수백년 동안 마을을 지켜온 고목이 몇 그루씩이나 남아 있는 역사의 마을이다. 정미에서 가장 큰 마을, 수당리 봉황이 숨어들었다는 은봉산과 조선시대 봉수대가 있었던 봉화산 아래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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