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침수된 시설하우스 13동 복구 나서
순성면 광천리에 위치한 두 곳의 딸기농가가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지난 18일 순성면 단체 및 개인들이 일손을 도왔다. 이날 순성면 공무원들과 △순성면이장협의회(회장 이장하)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 △순성농협 환경파수꾼(회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수해 입은'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광천리에 위치한 두 곳의 딸기농가가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지난 18일 순성면 단체 및 개인들이 일손을 도왔다. 이날 순성면 공무원들과 △순성면이장협의회(회장 이장하)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 △순성농협 환경파수꾼(회장 …
2020.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방대연합회(연합회장 한충기, 여성회장 이영례)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천안시에 피해복구 작업 지원에 나섰다. 지난 9일 한충기 연합회장 외 37명의 대원들은 천안시 수신면과 병천면 일대 침수피해 농가를 방문해 농작물 및 하우스 비닐 수거 등을 …
2020.08.18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를 돕기 위해 당진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기철)가 소매를 걷어 붙였다. 지난 6일 당진2동 주민자치회는 대덕1통에 위치한 한 주택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장비나 인력 투입이 어려워 피해 주민 혼자 집기 등 수해물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