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 당진농업의 젖줄이다. 그런데 5년전에도 집중호우로 아산쪽 제방이 터져 수해를 입은 바 있고 당진쪽 제방 역시 수문이 작아 집중호우시 우려된다. □김봉균(송산면번영회장):①현대제철 산업단지와 대규모 연관단지 조성 등으로 지방도633호선은 늘 혼잡을 빚…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수해 입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 당진농업의 젖줄이다. 그런데 5년전에도 집중호우로 아산쪽 제방이 터져 수해를 입은 바 있고 당진쪽 제방 역시 수문이 작아 집중호우시 우려된다. □김봉균(송산면번영회장):①현대제철 산업단지와 대규모 연관단지 조성 등으로 지방도633호선은 늘 혼잡을 빚…
2010.06.23 · 인물·동정 · 김창연
…부근에서 시장떡집을 운영 중에 있는 김혜순 회장은 1998년도에 있었던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 중 한 사람이다. 물난리로 인해 각종 장비 및 시설을 사용할 수 없었고 살길이 막막했다. 특히 수해 이전에 입은 화재로 인해 복구한지 얼마 되지 않…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