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도비도·난지섬 개발, 이번엔 다를까?
… 삼길포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이는 반면, 같은 시간 도비도는 조용하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관광객이 발길이 끊어진 도비도. 바다와 해수욕장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관리의 미흡해 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왔다. 최근 당진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숙원 도비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삼길포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이는 반면, 같은 시간 도비도는 조용하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관광객이 발길이 끊어진 도비도. 바다와 해수욕장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관리의 미흡해 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왔다. 최근 당진시…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등을 조성해서 농업 소득 증대를 꾀할 수 있는 공약을 만들었다. 더불어 도비도와 난지섬, 한진, 왜목에서 어촌뉴딜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환경개선이 필요하다. 장고항 국가어항 사업도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하고, 농민들이 …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 개발방향 정립을 위한 지역토론회가 지난 13일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류재헌 농어촌공사 지역개발본부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홍문표 농어촌공사 사장이 참석해 축사를 하는 등 사업추진에 깊은 관심을 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