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 시금치와 상추가 돋아나고 있었고, 한켠에는 참깨가 싹을 틔우고 있다. 순성면 봉소2리 외딴 산자락 아래 작은 집에서 박인진(88) 할아버지는 혼자 세월을 보내고 계시다. 일주일에 두어번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 생활관리사 윤미숙(47) 씨가 전화를 걸어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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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순성면 매일'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시금치와 상추가 돋아나고 있었고, 한켠에는 참깨가 싹을 틔우고 있다. 순성면 봉소2리 외딴 산자락 아래 작은 집에서 박인진(88) 할아버지는 혼자 세월을 보내고 계시다. 일주일에 두어번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 생활관리사 윤미숙(47) 씨가 전화를 걸어오…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지난달 28일 순성면 갈산리(이장 구자남) 주민 30여명의 태안 백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기름 제거봉사를 펼쳤다. 태안은 현재 매일 4~5만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찾던 예전과는 달리 자원봉사의 손길이 줄어 어려움에 처해있으며 백리포해수욕장은 여전히 기름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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