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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성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3년

12건 · '순성면 성북'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5 · 환경·안전 · 이지혜

    “당진천 마스터플랜 조속히 추진해야”

    …적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종합정비를 촉구했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 몽산에서 발원해 당진시내 중앙을 가로질러 흐르다가 송산면 금암리 앞에서 역천에 유입되는 길이 16.43km, 유역면적 41.53k㎡ 규모의 당진의 대표적인 하천이다.…

  2.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수묵을 머금은 붓끝의 품격

    … 지난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이어진다. 순성면 성북리에 자리한 꽃길갤러리(대표 김영란)에서 매주 하루 3시간씩 수업이 이뤄진다. 바쁘게 퇴근하고 밥 먹을 시간도 없어 김밥 한 줄 사서 갤러리를 찾아 문인화 연습을 이어갈…

  3.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실버기자들의 눈으로 바라 본 우리 동네

    …봉사단의 활약,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의 후원업체인 화신식품, 우리 동네인 순성면 성북1리 마을 등 이야기도 보도됐다. 또한 이 지역에서 오래 살아 오면서 눈여겨 봤던, 숨겨져 있는 명소도 생생하게 담겼다. 바다를 옆에 둔 소들쉼터와 미륵불, 거룩바위가 …

  4. 2023.09.0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루다태권도에서 꿈을 이룬 박강순 씨(순성면 성북리·37)“도전이 무모한지는 도전해봐야 알아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이루다태권도를 운영하는 박강순 관장은 어려웠던 순간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 가난과 부상으로 꿈을 잃은 적도 있었지만 그를 오뚜기처럼 일어서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 덕에 박 관장은 다시 태권도를 시작하고, 새로운 꿈…

  5. 2023.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아미여울 향토음식‘꺼먹지’와 지역 농산물로 요리한 정성 한 상

    지난 2018년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연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 을 재해석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밥상을 차려낸다. 정성스레 요리한 음식은 당진을 방문한 손님에게 대접하기에도 좋다. 돼지고기, 황태구이와 함께하는 한상차…

  6.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사건·사고] 화물차와 오토바이 충돌로 2명 사상

    …바이 운전자가 숨지고 동승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오전 9시 10분쯤 순성면 성북리 한 교차로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70대 남성 A씨가 서산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동승하고 있던 여성 B씨는 다리 골절 등 부상을 입…

  7.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축제로 활짝 피운 순성 벚꽃길 ■ 제15회 당진순성 벚꽃축제

    … 코로나19를 깨고 4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순성면 갈산리에 마련된 축제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천부터 순성까지 이어지는 장장 12km에 걸친 길목에는 봄이 되면 흐드러지는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당진시민과 인근 지역민에…

  8.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장 선생님의 사택이었다는 옛이야기도 자리했다. 미술관을 나온 참가자들은 순성면 성북리 벚꽃길을 걸었다. 유한한 생명으로 아름다운 벚꽃이지만 올해는 비와 바람으로 유독 꽃이 일찍 져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래도 나뭇가지에 한두 개씩 소소하게 핀 벚꽃이 사…

  9. 2023.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올해는 당진 어디로 벚꽃 구경 가볼까?

    …을 이뤄 꼭 가봐야 할 곳 중의 하나다. 대덕동 어름수변공원에서 시작해 순성면 성북리까지 이어지는 당진천 벚꽃길에는 4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다. 2000년 무렵부터 식재된 이 벚나무는 20년이 지나며 큰 나무로 성장해 이제는 꽤 무성하게 …

  10. 2023.03.20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어르신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

    순성면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현주)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난 12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한 대원인 119수호천사를 비롯해 15명의 의용소방대원이 갈산리, 성북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진행됐다. 이날 대원들은…

  11.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4주년 특집 특별기고 1] 당진 3.1운동의 시발점 - 서울 3.1운동에 참여한 당진인들

    … 그는 면천초등학교 4회 졸업생으로 전교 1등을 하였다. 원용은과 함께 순성면 성북리에 살았는데, 인근 주민에게 최고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는 200여 명의 학생과 함께 탑골공원 만세운동을 주도하였고, 고종의 장례에 참여하기 위해 상경한 아버지와 함께…

  12.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나라 참여미술의 원로 김경인 화가와 딸 김남윤 큐레이터 “예술은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것”

    …가족의 삶을 끝까지 책임진 아버지가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고 덧붙였다. 성북리 아미산 자락에서 김경인 화백은 6.25전쟁 당시 당진에 와 정착한 피난민이다. 유년시절을 당진에서 보낸 그는 50대에 고향보다 더 고향 같은 당진으로 돌아왔다. 오랫동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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