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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이모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순성면 이모씨'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29 · 산업·경제 · 최운연

    축산폐수 무단방출한 축산농가 입건

    합덕읍 석우리의 한 양돈 농가와 순성면 옥호리의 한 한우사육 농가가 축산폐수를 무단으로 배출해 사법처리 됐다. 당진군청 환경과 환경감시팀은 지난 23일 합덕읍 석우리 김모씨와 순성면 옥호리 이모씨에 대해 축산분뇨 처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당진시대
  2.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사건사고]

    … 집중 관리가 화재를 막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자정경에 순성면 중방리 박모(68)씨의 돼지우리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 330㎡와 돼지 220마리가 불에 타는 등 4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일주일 뒤인 19일 오후 6시경에도 고대면…

    당진시대
  3. 2004.10.25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수확철 농민 ‘교통사고 조심’

    …박씨의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10월 17일 오후2시경 순성면 봉소리 봉소4거리 앞 노상에서는 덤프트럭 운전자 이모씨(42, 우강면)가 도로를 횡단하던 차모씨(41, 순성면 봉소리, 농업) 발견하지 못해 치어 차씨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

  4. 2001.05.21 · 산업·경제 · 이명자

    “상토 불량해 못자리 망쳐”

    …의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또 성씨와 같은 회사의 상토를 썼다는 무수리 이모씨는 자가 제조한 상토와 인공상토를 같은 시기 같은 모판에 설치했으나 인공상토를 쓴 모판에서 모가 제대로 나오지 않고 말라 죽는 현상이 발생해 모판 7천장을 폐기처분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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