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금연, 혼자하기 힘드셨죠?
…”며 “금연 후 무엇보다 몸에서 퀴퀴한 냄새가 사라져 좋다”고 말했다. 순성면 봉소리에 사는 이지용씨는 하루 두갑 이상의 담배를 피우던 ‘골초’였다. 그동안 담배를 줄이는 방식으로 여러 번 금연을 시도했으나 하루 이틀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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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순성 가족'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며 “금연 후 무엇보다 몸에서 퀴퀴한 냄새가 사라져 좋다”고 말했다. 순성면 봉소리에 사는 이지용씨는 하루 두갑 이상의 담배를 피우던 ‘골초’였다. 그동안 담배를 줄이는 방식으로 여러 번 금연을 시도했으나 하루 이틀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곤 …
2005.04.26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20일 오후 5시40분경 원당리 지하통로 앞 4거리에서는 박모(40, 순성면)씨의 에스페로 승용차와 서모(63, 아산시)씨 봉고트럭이 충돌, 봉고트럭이 전복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서씨의 트럭에는 서씨의 가족도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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