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올여름 이상기후로 농작물 흉작
…비바람으로 알이 터져 손 쓸 새도 없이 쉽게 상해 상품가치가 떨어졌다. 순성 본리에서 포도농장을 운영하는 박상일 씨는 “애써 기른 작물을 그냥 버리는 수밖에 없다”며 허탈해 했다. 배와 포도농가에 비하면 사과농가는 시름은 좀 덜한 편이다. 2010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순성 직거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비바람으로 알이 터져 손 쓸 새도 없이 쉽게 상해 상품가치가 떨어졌다. 순성 본리에서 포도농장을 운영하는 박상일 씨는 “애써 기른 작물을 그냥 버리는 수밖에 없다”며 허탈해 했다. 배와 포도농가에 비하면 사과농가는 시름은 좀 덜한 편이다. 2010년 …
2012.05.02 · 산업·경제 · 박기욱
…가들은 전체 사육 두수는 약 1400마리에 이른다. 자연소리는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소고기를 공급하기 위해 생산 농가들이 뭉쳐 법인을 출범시켰다. 자연소리는 현재 합덕 한우거리와 순성 성북리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순성 매장의…
2012.03.21 · 산업·경제 · 박기욱
순성 아찬리에서 태광농원을 운영하는 오광환, 윤희자 부부는 11년 전 IMF를 겪으며 서울에서 하던 가게를 접고 귀농을 결심했다. 당시에는 귀농하는 인구가 많지 않았을 뿐더러 귀농 관련 지원 정책이 제대로 자리잡기 전이었다. 어릴 때 잠깐씩 집안 일을…
2012.02.1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는 더 쉽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주)자연소리당진한우가 순성면 성북리에 자연소리 당진한우마을 정육식당의 문을 열었다. 이곳은 중간 판매상을 거치지 않고 자연소리당진한우 소속 계약농가들의 한우를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더욱 저…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아직 한낮에도 영하를 맴도는 쌀쌀한 기온을 보이고 있지만 순성 옥호리의 딸기 농장에는 싱그러운 향기가 가득했다. 얼마 전부터 딸기 수확을 시작한 신선딸기농장에는 박병석, 남한숙 부부가 친환경으로 키운 딸기가 빨갛고 탐스럽게 익어있었다. “우리 딸기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