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 양제지는 더욱 견고해졌고 더는 붕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다. 양제지는 순성면 양유리 남원천변에 있었는데, 원동저수지가 축조되면서 현재 논으로 바뀌었다. 또 한 가지는 천주교 문제였다. 천주교는 평등사상을 주장하여 양반 중심의 신분 질서를 무너뜨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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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순성 출신'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양제지는 더욱 견고해졌고 더는 붕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다. 양제지는 순성면 양유리 남원천변에 있었는데, 원동저수지가 축조되면서 현재 논으로 바뀌었다. 또 한 가지는 천주교 문제였다. 천주교는 평등사상을 주장하여 양반 중심의 신분 질서를 무너뜨리는 …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순성면행정복지센터 인근 구 남매식당 자리에 고향 순성면으로 돌아와 엄마의 손맛을 담은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식당 ‘엄마손밥상’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40년 이상 식당 운영 이영옥 대표와 식당운영을 돕고 있는 남편 황규진 씨는 모두 당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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