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고 호소했어도 당진시민의 안전은 제자리였다. 서해대교를 넘어 당진의 첫 관문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 얘기다.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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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숨겨진 관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호소했어도 당진시민의 안전은 제자리였다. 서해대교를 넘어 당진의 첫 관문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 얘기다.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되는 고행과 짜릿한 암릉길의 이곳이 트레킹 산행의 보이지 않는 마지막 관문이라 하니 산행경력 10년이 넘어 선 산꾼이라면 한번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산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러나 굳이 안전을 생각한다면 권할만한 산행지는 아닌 듯 하다.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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