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1 · 산업·경제 · 이명자
“쉼표없는 인생 비결, 호기심과 낙천주의”
그를보면 잘 산다는 것, 그것은 곧 낙천적으로 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하룻저녁 폭설로 수년간 가꾸어 온 화훼농장이 일순간 무너져 내렸어도, 콤바인에 손목을 잘리고 반대편 손가락마저 잃었어도 그의 삶에 쉼표는 없었다.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쉼표없는 인생'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1 · 산업·경제 · 이명자
그를보면 잘 산다는 것, 그것은 곧 낙천적으로 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하룻저녁 폭설로 수년간 가꾸어 온 화훼농장이 일순간 무너져 내렸어도, 콤바인에 손목을 잘리고 반대편 손가락마저 잃었어도 그의 삶에 쉼표는 없었다.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