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 슈가크래프트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서는 설탕공예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당진에서는 슈가크래프터를 만나긴 쉽지 않은 일. 그래서 대부분 인근 대도시로 눈길을 돌리곤 한다. 최근 당진에서 슈가크래프터로 활동을 시작한 이가 있어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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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쉽게 있는' · 인물·동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슈가크래프트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서는 설탕공예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당진에서는 슈가크래프터를 만나긴 쉽지 않은 일. 그래서 대부분 인근 대도시로 눈길을 돌리곤 한다. 최근 당진에서 슈가크래프터로 활동을 시작한 이가 있어 만나…
2015.06.19 · 인물·동정 · 김예나
무수동에 살고 있는 유희갑 씨는 올해로 79세인 할아버지다. 그는 경기도 부천시, 충청남도 홍성군, 당진시 등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다 1995년도에 퇴임했다. 퇴임하기 1년 전 그는 중풍으로 쓰러져 현재 거동이 힘들다. …
2015.05.29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찾아낸 방법이 자전거”라고 말했다. 8살, 6살, 4살 세 아이를 두고 있는 그는 매일 자전거를 이용해 아이들을 등하교 시킨다. 그래서 아이들이 탈 수 있는 보조의자가 있는 자전거를 마련했다. “손잡고 걸어가도 되는 거리이지만 아이와 몸을 맞대고 가다…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 김영희 ·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 · 시집 「전화 속에서 울고 있는 내가 누 구인지 아는 그대」, 「오래, 오래란 말」 · 당진문인협회 회원 · 원주 KBS 아나운서 활동 · 서울 CBS, 강릉 MBC 성우 활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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