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항만 사업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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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스스로 만드는'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항만 사업 추…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는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때문에 문재인 정부의 출범은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시작일 뿐이며 완전한 적폐청산만이 국민의 명령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적폐를 청산하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끝까지 매진…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보편적인 평범한 여성들이 갖는 생각이다. 여성들 스스로 정치참여에 소극적이며, 남성 또한 여성정치인에 대한 인식이 여성비례제도를 약자에 대한 사회적 배려 정도로 인식하는 일반적인 수준이다. 지난주 당진시의회에서 한 의원이 동료의…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람에 가치를 두고, 사람들이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개념의 발전을 이루고 싶었다. 그 중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실질적 민주주의를 위한 분권과 자치다. 편명희: 시장이 추구하는 당진시는 과연 무엇인가? 3년 내내 미래비전, 사…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역량 부족으로 많은 갈등과 어려움도 있었다”며 “하지만 주민자치는 주민 스스로 권리의식을 갖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방자치를 더욱 성숙시킨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는 반드시 지속돼야 할 정책”이라며 “지금은 당진형 주민자치가 뿌린 씨앗이…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은 아니다. 기득권 정치, 닫힌 정치, 그들만의 리그 대신,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 주인이 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계속 혁명적으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상항이다. 더불어민주당에 촛불시민들이 갈구했던 시민정치, …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음의 한국 사회는 그리 건강하지 못해서 나라 걱정, 백성 걱정을 시민들 스스로 하고 있는 참이다. 아무튼 당분간은 무위자연(無爲自然)하게 지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막상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게 말이 돼?’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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