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임정숙 시낭송가 “시낭송은 제 ‘터닝포인트’가 됐죠”
“꽃을 피우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대요. 하나는 스스로 꽃을 피우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래요. 요즘에는 그동안 내가 못 키운 꽃을 다른 사람이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해요.” 임정숙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스스로 봉사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꽃을 피우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대요. 하나는 스스로 꽃을 피우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래요. 요즘에는 그동안 내가 못 키운 꽃을 다른 사람이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해요.” 임정숙 …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진초등학교 출신의 김도운 학생이 유학 중 방학기간을 맞아 찾은 당진에서 봉사에 나서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6…
2024.07.29 · 환경·안전 · 김예나
… 챙기는 사이가 됐다”며 “돈을 벌겠다는 목적보다는 고객 만족과 직 원 스스로 얻는 성취감을 추구한다”고 덧붙 였다. “준프로는 단골손님들이 많아요. 늘 애용 해주셔서 감사하죠. 저희를 친한 지인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