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농촌지도소 농업경영계 손 인 의 계장
…고 한다. 손계장은 농민이 무지해서 못살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농민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를 찾아야 할 때라고 말하면서 농업의 범위가 넓어 일반 상인처럼 결집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농민들을 보면 항상 안타까움이 앞선다고 한다. 또한 피땀흘려 경작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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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스스로 하는'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한다. 손계장은 농민이 무지해서 못살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농민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를 찾아야 할 때라고 말하면서 농업의 범위가 넓어 일반 상인처럼 결집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농민들을 보면 항상 안타까움이 앞선다고 한다. 또한 피땀흘려 경작한 농…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서도 제법 두꺼운 부피였다. 이 책을 내가 과연 모두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 속에서 나는 어느새 첫장을 넘겼다. 내가 이 책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박동혁과 채영신이었다. 그들은 각각 청석골과 한곡리에 자리를 잡고 가난한 농촌사람들에게 협동과 …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친절하게 찾는 곳을 안내해주던 사람. 바로 이 공장 정문 수위실에서 일하는 김무남(56세)씨를 일컫는 얘기이다. 김씨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듯한 친절로 공장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는 장본인이다. 가는 곳마다 벽을 만나고 여기저기 널…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흙을 부어 비로소 값지고 햇볕을 받은 수정과 같이 오색이 영롱한 빛을 발하는 축복의 땅으로 변모된 곳이기에 자랑이며 값진 땅인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남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흙을 부어 비로소 값지고 햇볕을 받은 수정과 같이 오색이 영롱한 빛을 발하는 축복의 땅으로 변모된 곳이기에 자랑이며 값진 땅인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남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본 기억이 60여년이 지난 오늘에도 생생하게 난다. 거실에서 월동을 하는 매화는 지금 흰꽃이 활짝피어 맑고 깨끗한 향기를 그윽하게 풍기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봄꽃인 것이다. 매화꽃은 백색, 홍색, 그리고 드물게 황색꽃도 피워내는 것이 있는데…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하는 여성은 아름답다. 그러나 결혼한 여성은 힘들다. 수퍼우먼은 꿈꾸지 말라!” 결혼생활 8년, 직장생활 5년째를 맞는 백종화(33세, 예일아카데미 강사)씨가 미혼 여성들에게 주는 사전 충고이다. 무엇에든 최고가 되고자 하는 것은 발전을 위해서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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