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갔다. 한 선원은 온종일 바다만 바라보고 있던 사람도 있었단다. 항해를 하는 것도, 고장 난 부품을 고치는 것도 모두 선원들의 몫이였다. 배가 고플 땐 낚시를 했다. 2m가 넘는 상어도 잡고, 신비로운 황금빛의 만새기도 잡았다. 바다는 날마다 다른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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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스스로 하는'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갔다. 한 선원은 온종일 바다만 바라보고 있던 사람도 있었단다. 항해를 하는 것도, 고장 난 부품을 고치는 것도 모두 선원들의 몫이였다. 배가 고플 땐 낚시를 했다. 2m가 넘는 상어도 잡고, 신비로운 황금빛의 만새기도 잡았다. 바다는 날마다 다른 모…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됐다”며 “2학기에도 한 번 더 학부모 강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 내용] 자녀와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입니다. 반면…
2017.04.28 · 인물·동정 · 김예나
…음에 도달한 경지이다”라고 대답하신 것이 된다.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하는 마음이 평상의 마음이니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도인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우리의 평상심과 남전스님이 말한 평상심은 확연히 다르다. 그렇다면 여기서 남전스님이 말하신 평상심이란 …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하게 되었다고 간증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무엇인가를 할 수 없을 때 장애인이라고 하는데 자신은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더 이상 장애인 아니다’라고 활짝 웃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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