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상록수>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기사 참고> “심재영 스스로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청한 A씨는 “심재영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0건 · '스스로 하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상록수>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기사 참고> “심재영 스스로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청한 A씨는 “심재영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우울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감정은 꼭꼭 가둬야만 했다. 그는 “항상 친구와 가족 앞에서는 웃고 …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함께 농업을 시작했다”며 “협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품종이나 수매율을 정하는데 있어 아버지와 의견충돌이 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버지와 뜻을 모아 농장을 잘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30년 넘게 농사를 지어온 아버지의 영농기술을 습득하기엔 아…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시대를 알려하고 문화를 알려 하며 예술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를 풀이 하는 등 기준 찾기에 여념 할 것인 즉 우리가 아는 잡다한 상식은 과연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에 존재 하는지 알 길이 없다. 조상과 선조들도 스스로의 것이라 여기는 학문과 깨달음이 …
2018.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를 “국정감사 스타가 된 프랜 차이즈 대부”라고 추켜세웠다. 그가 운영하는 <더본 코리아>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30여 개 이고, 매장은 가맹점과 직영점 포함해 1300여개에 달한다. 2016년 매출액은 1749억 원이었다. 크게 두 가지 사회적 변…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여성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치·사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사회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정치,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다만 여성은 육아 등으로 활동에 제약이 많다보니 사회에 참여할 …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농민들은 턱 없이 낮은 벼 수매가를 방치하며 농업부서의 조직혁신 운운하는 당진시정에 선뜻 동의하기 어렵다. 과연 3농혁신이 농민을 살리는 정책인지,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가를 짚어보고자 한다. 먼저 농업문제보다 더 시급한 혁신 대상은 없었는가? 최근…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않게 배재돼 왔다.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없는 건,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까막눈’과 같은 것…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 하지만 1학년은 8명에 불과하다. 농촌의 인구 감소로 순성중학교에 진학하는 순성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었다. 순성초등학교 역시 유치원생의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장은 “학교에 다닐 아이가 없어진다면 앞으로 마을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출범에 이어 노조 가입자의 증가하고 있다. 노조는 최근 사무실을 개소 하는 등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전국대학노조 신성대학지부(지부장 박인기, 이하 신성대 노조)가 창립 15주년 기념식과 조합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신성…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수 있는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견이 존중받았다고 느꼈을 것이다. 당진에서도 당진시장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토론회가 지난달 청년센터 나래에서 열렸다. 당진시장과 특정한 계층인 ‘청년’이 본격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것은 아마도 처음이었을 것이다. 당진시의 청년 토론회에 참석한…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비서실장 선임은 인사권자(당진시장)의 고유권한으로, 피당사자로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양해 부탁드린다. 비서실장 선임을 두고 찬·반 등 여러 의견이 많았는데, 비서실장으로 부임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는가? 사실 6.13 지방…
2018.09.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YMCA의 이념과 정신에 따라 유아부터 아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동극을 통해 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작년 연말부터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 6월 20일에 당진YMCA 동극단 무지개보따리가 창단돼 소속된 9명의 단원들이 …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어서 후보자들이 낙선한 건가’라는 생각에 죄송함이 들기도 했다. 의정활동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구 의원이 아니기에 다른 지역에 가면, 우리 지역구도 아닌데 왜 온 것인지 의아해 사는 시민들도 있다. 아직은 홍보를 덜 했기 때문인가도 싶다. 두 후보가…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공모 사업에 3억 원을 유치했으며 전국 200여 개의 공연장을 대상으로 하는 2018년 문예회관상에 당진문예의전당이 수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5년의 성과를 보인 만큼 앞으로의 5년이 중요하다. 오늘 좌담회를 통해 예술과 시민, 언론의 의견을 …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들이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농번기 출석률에 있었다. 농촌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아는 나 또한 어르신들의 출석률이 관건이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어르신들의 출석률은 굉장히 …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끌어가자’는 의미를 갖고 10년 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청소년이 기획하는 어울림마당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은 3월 신규단원 모집을 시작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운영하고, 참여하는 청소년어울…
2018.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줌으로서 혐오감을 피했다고 한다. 자신이 갖은 부와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실천하고 백성의 마음이 어디에서 무엇으로부터 나오는지를 정확히 아는 공직자였는데 고위 관료층이나 큰일을 하고 있는 자들이 피해야 할 3가지 원망을 피함으로써 올바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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