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스포츠 꿈나무를 만나다] 최은우 학생(수청초 4, 최지웅 父·안정화 母)취미로 시작한 수영, 이제는 당진시 대표 선수
초등학교 1학년 때 취미로 시작한 수영이 이제는 올림픽을 향한 꿈이 됐다. 수청초등학교 4학년 최은우 학생은 지난해 첫 수영대회에서 예상 밖의 결승 진출을 계기로 선수의 길을 선택했고, 꾸준한 노력 끝에 충남 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키도 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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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스포츠 꿈나무를'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초등학교 1학년 때 취미로 시작한 수영이 이제는 올림픽을 향한 꿈이 됐다. 수청초등학교 4학년 최은우 학생은 지난해 첫 수영대회에서 예상 밖의 결승 진출을 계기로 선수의 길을 선택했고, 꾸준한 노력 끝에 충남 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키도 했다. 현재…
2026.06.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혜성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정가온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BMX 레이싱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꿈을 키워가고 있다. 당진에는 전용 경기장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 각지를 오가며 훈련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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