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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이 아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시간이 아쉬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2.04 · 인물·동정 · 이지혜

    [독자인터뷰] 진수매 당진요리학원 원장 - “도움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도 실어주길”

    …어떤 일간지도 구독하지 않고 당진시대만 보는 당진시대 매니아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장학금이나 쌀을 전달하든지 봉사활동을 가든지 등의 어려운 사람을 도와줬다는 식의 소식은 많은데 그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별로 볼 수 없는 것 같다”며…

  2.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종빈(3)이와 가족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것. 김씨는 “지난 한해 아쉬운 것이야 많았지만 항상 만족하며 살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면 아쉬운 것이 점차 줄어들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19만 8000㎡(6만평)의 농사…

  3.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유장식 당진교육장 - 더 나은 시간을 위한 충전, 방학!

    눈답게 내리는 눈이 참 늦다 싶더니만 마무리하는 정해년(丁亥年)이 아쉬운 듯 연말에 펑펑 내린 눈이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축하해 주었습니다. 눈 피해가 많은 지역에는 미안한 일이지만 당진은 큰 피해 없이 아름다운 설경으로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시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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