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국민은행 당진지점 박 종 인 지점장
…게 박지점장의 말이다. 전라도 광주태생으로 그동안 줄곧 번잡한 서울에서 근무해온 그는 당진에 와서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하고 있다. 그렇다고 일이 적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왠지 시간에 쫓기는 듯했던 도시에서와는 달리 차근차근 매장을 둘러보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박지점장의 말이다. 전라도 광주태생으로 그동안 줄곧 번잡한 서울에서 근무해온 그는 당진에 와서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하고 있다. 그렇다고 일이 적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왠지 시간에 쫓기는 듯했던 도시에서와는 달리 차근차근 매장을 둘러보고…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박지점장의 말이다. 전라도 광주태생으로 그동안 줄곧 번잡한 서울에서 근무해온 그는 당진에 와서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하고 있다. 그렇다고 일이 적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왠지 시간에 쫓기는 듯했던 도시에서와는 달리 차근차근 매장을 둘러보고…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산·당진인권위원회(위원장 김중회)가 지난 20일 당진에 근무지를 두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를 초청, 저녁을 함께 나누며 그들의 문제점등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국적으로 문제시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부당 대우에 관해 노동자들과 얘기를…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쁜 소리임에는 틀림없다. 김근옥씨! 김근옥씨는 17년째 합덕우체국에 근무하는 베테랑 집배원이다. “둥근 모자에 큰가방을 맨 멋쟁이 아저씨”이다. 이런 글귀는 흘러간 동요에 나오는 아름다운 낱말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은 오토바이에 우편함을 달고 다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