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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넘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시간 넘게'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고려대에서 ‘노동의 역사’ 강의하며 5년 넘게 천막농성 겨울바람이 매섭다. 아무리 옷깃을 여미어도 코끝이 떨어져 나갈 것 같은 추위를 막을 길이 없다. 이 추운 겨울, 김영곤 씨는 오늘도 길 위다. 털모자를 눌러쓰고 두터운 옷을 몇 겹이나 끼어 입었지…

  2.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1] 서울 ‘일상예술창작센터’“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것”

    …발표하고 시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프리마켓을 시작했다.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지금의 프리마켓이 자리잡기까지 어려움도 많았다. 김영등 대표는 “공공 공간에서 창작품을 펼쳐놓고 판매하는 행위가 당시엔 낯선 풍경이었다”면서 “사람들이 이윤을 …

  3.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당진음악동호회]“개성있고 색깔있는 25년 전통 밴드”

    … 광장이나 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평상시에는 회원 간 시간을 맞춰 최현준실용음악학원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직장인밴드인 당진음악동회에는 색깔이 다른 두 밴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오브리빵’이다. 오브리빵은 펑크 장르를 주로 다룬다…

  4. 2012.03.16 · 문화·교육 · 박기욱

    한 해 동안 풍어와 무사고 기원

    … 무사고를 기원했다. 둘째 날은 임시무대에서 종합무속행사가 열렸고 저녁 시간에는 남사당패 바우덕이의 공연과 민요가수 송소희의 무대로 축제의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시민노래자랑을 통해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마지막 날은 봉죽기와 뱃기를 내리고 대동샘…

  5.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서관은 요즘 방문객이 많다. 추운 겨울, 따뜻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도서관 일을 맡아보고 있는 장순덕 사서는 방학 동안 읽을 만한 책으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미국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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