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고 더 여유롭다고 하니 어찌된 일일까. 순성면 백석리에 정착한 지 2년 만에 아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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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시간 만에'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더 여유롭다고 하니 어찌된 일일까. 순성면 백석리에 정착한 지 2년 만에 아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지난달 23일 오픈한 4월애는 한국 전통 차와 커피를 판매하며 점심시간에는 팥칼국수와 알밥을 판매하고 있다. 김 대표는 평소 전통찻집을 운영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었다. 오랜 기간 꿈으로만 키워오던 찻집운영을 시작하게 된 것. 김 대표는 “손님들…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본인보다 자녀들의 걱정이 매일 앞선다. “당진에서 자리를 잡은 지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아 주변의 이웃들과 손님들이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모르는 것 하나하나 배워 나가고 있죠. 당진에서 따뜻함을 배우고 있어요.” 오 대표는 프랜차이즈 치킨집을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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